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시설에서 전국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했던 조생종 벼인 '진부올벼'의 첫 수확 행사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인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, 김경희 이천시장과 농협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직접 벼를 베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. <br /> <br />수확이 진행된 하우스는 990㎡ 규모로 지난 2월 10일 모내기를 마친 곳이며, 120kg의 햅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이천시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햅쌀 수확을 통해 이천쌀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,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316201468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